와와, 유선, 현정이와 술모임 그리고 첫 출근

이마트에서 만난 와와와 유선
와와, 유선은 간짜장을 저녁으로 먹었다.

와와가 만두와 치즈스틱을 요리.
그렇지만 치즈스틱은 맛이 없었다. - _-
현정이는 늦어도 8시 반까지 오겠다고 했다.
하지만 10시가 넘어서야 도착했다.
현정이는 늦었으면서도 화장을 하고 오는 여유를 보여줬다.
하지만 엄청 맛있는 케익과 와인으로 불만을 잠재웠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술자리는 6시까지 달려갔다.
현정이의 유선 폭행사건, 옆집 아주머니의 항의, 유선이 새벽에 멍한테 전화하기
등의 다양한 사건이 있었다.

집으로 가서 한시간 자고 회사에 첫 출근 - _-
다행히 마지막 날이라 일은 안하고 리뷰만 했다.
점심 회식 때 한우 갈비 먹고 숙취 해결.
영어이름은 우여곡절끝에 Ace로 결정

by yunhozzz | 2009/01/02 00:56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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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yong at 2009/01/02 01:17
영어이름이 필요한 회사인가?
Ace윤호로군하-_-b
Commented by jyong at 2009/01/02 01:19
만일 축하~새해복도~
Commented by yunhozzz at 2009/01/02 01:38
//죵 응 영어이름으로 부르더라. 익숙치 않아서 인지 닉네임 부르는 느낌이야. ㄳㄳ :)
Commented by 아연 at 2009/01/02 12:27
에이스 멋진데 :)
벌써 만일인거야? @_@ 완전 짱인데..

술자리 재밌었겠다 ㅋㅋ
Commented by 물씨 at 2009/01/02 15:48
.... 어서 횬죵댁에 남자 놔드려야겠어요....
-_-....
Commented by 고래 at 2009/01/03 00:06
화..화장은 뻐쓰에서 ( '')a.. 그날 정말 다시한번 고생 넘흐 많으셨어요 ;ㅁ;.. 히히 근데 재밌었어요 꺄하하하 근데근데 윤호옵하의 영어 이름은.. 유노 아니셨었떤가요!!!!!!!!!!!!!!!!!!!!
Commented by 휴지 at 2009/01/03 10:39
정에이스군 이고래양 고물씨양 문와와군의 모임이었군하
Commented by 윤호 at 2009/01/05 23:29
//아연 이름따라 간다는 생각때문에 ace로 결정했지. 너도 만일 멀지 않았어. 술자리는 언제든 환영해. 부부동반도 좋아

//물씨 나도 얼른 놓아드리고 싶어. 그 날 고생 많았다.

//고래 그런 것 치곤 화장이 너무 잘 됐던걸? 나도 재미있었어. 유노는 일본 야겜이름이 있어서 -_-a;

//휴지 형도 항상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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