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마지막과 2009년의 시작



2008년 마지막은 친구들과 신림에 있는 절에 가서 종소리를 들었다. 추첨을 통해 직접 타종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주었는데 우리는 당첨되진 않았지만 일행이 적은 팀에 껴서 타종을 ^^v 민제의 아이디어로 타임캡슐도 묻으려 했지만 땅이 얼어서 묻지는 못하고 밀봉으로 만족. 타종식이 끝나자 맛있는 땅콩죽도 얻어먹었다.

아 더불어 2008년 12월 31일은 내가 태어난 지 10000일째 되는 날이었다. PX-200을 선물로 받았다. 땡큐 :)




이건 몇 일 전에 내 방에 놀러온 여자친구

by yunhozzz | 2009/01/02 01:01 | 주저리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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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특별한 오늘 at 2009/01/03 08:11

제목 : 2009년 1월 3일 흙
기억하지 않는 오늘은 내일이 되면 수 많은 과거의 어느 날이 되어버립니다. 하지만 생각 해 보면 오늘은 특별한 의미들로 가득합니다. 일생에 하루뿐인 오늘이 당신에게는 어떤 의미인가요. 당신의 특별한 오늘입니다. ['특별한 오늘'의 메인 페이지] [2009년 1월 3일의 '특별한 오늘'] [ABOUT 특별한 오늘]...more

Commented by at 2009/01/02 07:55
유노 새해 복 많이 받아라^^ 2009년 목표 다 잘 이루길!
Commented by 휴지 at 2009/01/03 10:38
이님은 잊을만 하면 이러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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