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2일
2008년의 마지막과 2009년의 시작
2008년 마지막은 친구들과 신림에 있는 절에 가서 종소리를 들었다. 추첨을 통해 직접 타종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주었는데 우리는 당첨되진 않았지만 일행이 적은 팀에 껴서 타종을 ^^v 민제의 아이디어로 타임캡슐도 묻으려 했지만 땅이 얼어서 묻지는 못하고 밀봉으로 만족. 타종식이 끝나자 맛있는 땅콩죽도 얻어먹었다.
아 더불어 2008년 12월 31일은 내가 태어난 지 10000일째 되는 날이었다. PX-200을 선물로 받았다. 땡큐 :)






# by | 2009/01/02 01:01 | 주저리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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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9년 1월 3일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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