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노트북 팔다.
2006년 버스 사고로 TC1100을 보내고 난 후에 2006년 4월에 구입하여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좋은 도구가 되어줬던 p1510을 팔았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기종이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휴학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크고 휴학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교체의 시기가 온 듯하여 팔아버렸습니다.
혹시나 새로 사게 된다면 고진샤에서 새로나온 s130을 사게 될 듯 한데 아직은 고민중입니다.
혹시나 새로 사게 된다면 고진샤에서 새로나온 s130을 사게 될 듯 한데 아직은 고민중입니다.
# by | 2008/07/03 01:23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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