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글을 몇 개를 썼다가 지웠습니다.
수많은 기사와 블로그를 링크하고 트랙백하다가
또 어줍잖은 제 생각을 쓰다가
부끄러움에 창을 닫기를 반복합니다.
그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덮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주시는 포스트가 있어서 링크합니다.
촛불시위가 위험하게 느껴지는 당신에게
http://saltpeanut.egloos.com/4395732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또 어줍잖은 제 생각을 쓰다가
부끄러움에 창을 닫기를 반복합니다.
그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덮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주시는 포스트가 있어서 링크합니다.
촛불시위가 위험하게 느껴지는 당신에게
http://saltpeanut.egloos.com/4395732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 by | 2008/06/02 03:18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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