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팔다.

2006년 버스 사고로 TC1100을 보내고 난 후에 2006년 4월에 구입하여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좋은 도구가 되어줬던 p1510을 팔았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기종이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휴학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크고 휴학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교체의 시기가 온 듯하여 팔아버렸습니다.

혹시나 새로 사게 된다면 고진샤에서 새로나온 s130을 사게 될 듯 한데 아직은 고민중입니다.

by yunhozzz | 2008/07/03 01:23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시험끝 방학시작! ^0^

기나긴 방학이 될 것 같은 예감~

by yunhozzz | 2008/06/19 20:34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3)

시름시름

어제 오늘 감기몸살로 시름시름 앓고 있다.
요새 각종 정신적 충격을 받은 여파가 아닌가 싶다.

오늘 보궐선거 날인데 결과가 어찌 나올지 궁금하다.
이러고도 한나라당 승리로 결과가 나온다면
더 이상은 희망을 보지 않게 될 것 같다.


경기도, 한나라당 참패라는 군요.13군대 중 2곳만 당선. :)

by yunhozzz | 2008/06/04 15:38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3)

멍청한 대중

"멍청한 대중은 비판적 사유가 부족하므로 몇 가지 기술을 걸면 의외로 쉽게 꼬드길 수 있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05000/2008/05/021005000200805260712036.html


스티커 제작 의뢰하러 나가려다가 우연히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책에는 반대했지만 정당한 절차에 의해 뽑힌 대통령이
3개월 만에 탄핵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혼란스럽네요.

이런 정부가 4년9개월이나 더 행정업무를 본다고 생각하면
10년전이 아니라 이명박대통령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고민 끝에 스티커 한 장 더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by yunhozzz | 2008/06/02 17:4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조중동 아웃' 스티커


오늘 스티커를 찍으려고 합니다. 차와 집 앞 대문등에 붙여 놓으려고요. 어차피 한 장은 안찍어줄테니 적당히 찍어서 원하시는 분들께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저를 아시는 분은 저에게 전화나 문자로 말씀해주시면 되고요. 혹시나 절 모르시는 분이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yunhozzz@엠에센.com  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by yunhozzz | 2008/06/02 17:3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쓰레기 버리지 말아주세요.

방금 전 조선일보 안양지점에 전화해서 쓰레기 무단투기하지 말아달라고 전화했습니다.
저희 저흰 쓰레기 구독 신청 한적 없는데 한 동안 계속해서 새벽마다 쓰레기를 던지고 갔었거든요.

전화하니 이미 많은 항의 전화를 받아서인지 체념한 듯한 목소리시 더군요.

이제 조선일보에 광고낸 시티은행에 전화해서 계좌해제한다고 해야겠습니다.

by yunhozzz | 2008/06/02 14:45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글을 몇 개를 썼다가 지웠습니다.

수많은 기사와 블로그를 링크하고 트랙백하다가
또 어줍잖은 제 생각을 쓰다가
부끄러움에 창을 닫기를 반복합니다.

그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덮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주시는 포스트가 있어서 링크합니다.

촛불시위가 위험하게 느껴지는 당신에게
http://saltpeanut.egloos.com/4395732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by yunhozzz | 2008/06/02 03:18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Driving in midnight

문득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스트레스가 쌓여서 어떻게든 풀고 싶을 때,

그럴 때 가장 좋은 나의 해결책은 한밤중에 운전하기이다.

 

새벽에 차가 없는 거리를 달리는 기분은 정말이지 최고다.

굳이 아주 빠른 속도로 달리지 않더라도

시원한 밤공기를 느끼며,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사연을 들으며,

어디론가 여행이라도 가는 듯한 상상을 하며



p.s 작년 여름에 차를 사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이제 기분 내키면 어디로든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1년 정도가 지나면서 느낀 것은 떠나는 데 필요한 건 차가 아니라 여유라는 것이다.
 

 

 

 

사진은 신도림 사무실 근처에서 아주 저속으로 운전하며 촬영했습니다. ^^;

 

by yunhozzz | 2008/05/29 02:21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안타깝게 죽어간 많은 생명들에 조의를 표합니다.

(__)

by yunhozzz | 2008/05/20 03:26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한 배' 탄 사람들

http://tvpot.daum.net/v/2613181



밑에 댓글 중에
'이런 게 왜 이제 알려지지? 대선 때 알려지지 않고...아 한스럽다.. ' 란 댓글이 눈에 띄는 군요
대선때는 저런 거 나와도 '그럼 좀 어떠냐 경제만 살려달라' 라고 했던 사람들이 대다수 였는대 말이죠.

따지고 보면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은 정확히 경제 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방향이 맞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광우병이든 머든 수입하고 어떻게 해서든 FTA 빨리 인준 받으면 수출 늘어날 테고,
사교육 조장해서 사교육 시장 늘리면 그것도 어쨌든 국내총생산에 한 몫을 할 테고,
영어 교육도 마찬가지고, 언론 탄압하고 정부 뜻대로 계획(?)적으로 시장을 움직일 수 있게 되면
경제 성장률 높이기는 쉬워질테고...  대운하는 말 할 것도 없고.


대선때 투표했던 사람들 중에 절반정도의 사람들이 원하던 바로 그대로 될 것 같군요.
그 때 대한민국이란 배의 선장과 임원들로 당신들이 임명했던 그 사람들 덕분에 말이죠.



가장 걱정이 되는 건, 지금 이렇게 온갖 난리를 치고도 다음 선거때가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투표안하고, 뉴타운한다고 찍고, 전과나 비리 있어도 찍고,  또 그럴 지도 모른 다는 것이다.

by yunhozzz | 2008/05/06 00:20 | 주저리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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