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노트북 팔다.
혹시나 새로 사게 된다면 고진샤에서 새로나온 s130을 사게 될 듯 한데 아직은 고민중입니다.
# by | 2008/07/03 01:23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7/03 01:23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6/04 15:38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3)
"멍청한 대중은 비판적 사유가 부족하므로 몇 가지 기술을 걸면 의외로 쉽게 꼬드길 수 있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05000/2008/05/021005000200805260712036.html
스티커 제작 의뢰하러 나가려다가 우연히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책에는 반대했지만 정당한 절차에 의해 뽑힌 대통령이
3개월 만에 탄핵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혼란스럽네요.
이런 정부가 4년9개월이나 더 행정업무를 본다고 생각하면
10년전이 아니라 이명박대통령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고민 끝에 스티커 한 장 더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 by | 2008/06/02 17:4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오늘 스티커를 찍으려고 합니다. 차와 집 앞 대문등에 붙여 놓으려고요. 어차피 한 장은 안찍어줄테니 적당히 찍어서 원하시는 분들께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저를 아시는 분은 저에게 전화나 문자로 말씀해주시면 되고요. 혹시나 절 모르시는 분이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yunhozzz@엠에센.com 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by | 2008/06/02 17:3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방금 전 조선일보 안양지점에 전화해서 쓰레기 무단투기하지 말아달라고 전화했습니다.
저희 저흰 쓰레기 구독 신청 한적 없는데 한 동안 계속해서 새벽마다 쓰레기를 던지고 갔었거든요.
전화하니 이미 많은 항의 전화를 받아서인지 체념한 듯한 목소리시 더군요.
이제 조선일보에 광고낸 시티은행에 전화해서 계좌해제한다고 해야겠습니다.
# by | 2008/06/02 14:45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02 03:18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문득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스트레스가 쌓여서 어떻게든 풀고 싶을 때,
그럴 때 가장 좋은 나의 해결책은 한밤중에 운전하기이다.
새벽에 차가 없는 거리를 달리는 기분은 정말이지 최고다.
굳이 아주 빠른 속도로 달리지 않더라도
시원한 밤공기를 느끼며,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사연을 들으며,
어디론가 여행이라도 가는 듯한 상상을 하며
p.s 작년 여름에 차를 사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이제 기분 내키면 어디로든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1년 정도가 지나면서 느낀 것은 떠나는 데 필요한 건 차가 아니라 여유라는 것이다.

사진은 신도림 사무실 근처에서 아주 저속으로 운전하며 촬영했습니다. ^^;
# by | 2008/05/29 02:21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06 00:20 | 주저리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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